- 광저우 성문화 축제 개막 첫 날의 현장 인파로 붐비어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7일 제12회 중국(광주) 성문화절이 광주시 파주남풍 국제회의센터에서 개막, 개막 첫 날의 현장은 인파로 붐비었다.
9일까지 3일간 있게 되는 이번 성문화절에는 광동성 우생우육협회, 광주시인구학회 등 11개 업체에서 22개 활동종목을 갖고 참가하였다.
이번 성문화절은 성과학보급 및 교육, 성문화 전시, 성예술표현 감상, 성건강에 관한 혜민항목, 성상품 판매 등 5가지 큰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성문화절 조직위 책임자인 이선생에 따르면 올해 성문화절에는 약 200개 상가의 상품이 전시되었으며 전시상품은 이전에 비해 많이 정예적인 것들이었다.
한편 올해의 성문화절은 혜민항목들이 많아 관중들은 티켓 한장을 갖고 무료로 남성들의 생육력 검진 및 여성들의 궁경암 검진, 성문화절 기간에 매일 약 400명씩 3일간 약 1200명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이 무료검진의 유효기는 60일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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