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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오리와 닭을 주재료로 하는 음식 외면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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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4.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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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료식업계가 조류독감 전염병상황의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고있다. 강소, 안휘, 산동 등 지에서 조사한데 의하면 가금과 알류를 위주로 한 음식이 소외돼 판매량이 절반정도 줄어들었다.

전문가들은, 절반정도 익힌 제품에 여전히 위험이 존재한다고 하면서 가금류 제품은 반드시 충분히 익힌 다음에 식용할것을 권장했다.

남방에는 닭이나 오리를 원자재로 한 유명 음식이 적지 않다. 그중 부분적 육류제품은 80%정도 익히기에 조류독감을 초래할 우환이 존재한다.

중국농업대학 식품과학과 영양공정학원 주의 부교수는, 생식 습관을 개변하고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의 부교수는, 특히 가금이나 알류식품은 반드시 충분히 익혀야 한다고 당부하고 닭고기를 충분히 익힌 다음에 식용해야 마음놓고 먹을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조류독감을 방지하는외에도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세균감염을 방지하는데 유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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