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바바 회장, 성공비밀은 ‘여성’
최근 마운 알리바바 회장이 미국의 한 모임에서 알리바바의 성공비결이 “여성”이라고 밝혀 화제다.
신화사 모바일뉴스 보도에 따르면 마운 알리바바 회장은 미국 현지시간 23일 저녁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일가 및 미국 비즈니스계 거장들과 모임을 가졌다.
사회자가 “전자상거래가 어떻게 녀성들의 성공을 돕는지 매우 흥미롭다.”는 질문을 던졌다. 골드만삭스 회장은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는 수표를 쓸수 있지만 여성을 돕는것은 수표를 적는 일만큼 간단하지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마운은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알리바바의 비즈니스 비밀을 알려주겠다”며 “알리바바의 70% 구매자가 여성이고 55%의 판매자 역시 여성이다. 이것이 알리바바의 주요자산이다. 따라서 나는 여성들에게 감사한다. 여성이 없었다면 알리바바의 뉴욕증시 상장은 없었을것이다.”라고 답했다.
글로벌컨설팅 회사인 스트레티지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중국 내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인 화위(华为),텐센트(腾讯). 최근 뉴욕 증시에 상장하며 대박을 터뜨린 알리바바 순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설 연휴 기간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관광객이 몰리며 지역 관광과 소비가 동시에 늘어났다. 조선족 민속 문화와 겨울 레저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방문 수요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연휴 동안 옌지시는 조선족 민속 체험과 공연, 겨울 관광 시설을 중심으로 ... -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대표팀에 ‘반역자’ 낙인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란 국영방송으로부터 ‘반역자’라는 비난을 받으면서, 호주 정부가 선수들의 신변 보호와 망명 문제를 둘러싼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호주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이란 여자대표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 -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청혼”… 인도 교수, 학생들에 집단 폭행당해
[인터내셔널포커스] 인도의 한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강의 도중 여학생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돌발 행동을 벌였다가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교수는 즉시 직무에서 배제됐고, 경찰 수사도 시작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3월 23일 카르나타카주 스리 시다르...
NEWS TOP 5
실시간뉴스
-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청혼”… 인도 교수, 학생들에 집단 폭행당해
-
옌지 설 연휴 관광객 몰려...민속 체험·빙설 관광에 소비도 증가
-
홍콩 경찰서에서 23세 여경 숨진 채 발견… 당국 조사 착수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
춘완 하늘 뒤덮은 드론 2만2580대… ‘단일 컴퓨터 제어’ 기네스 신기록
-
자체 개발이라더니 ‘메이드 인 차이나’… 인도 로봇개 논란
-
英 남성, 홍콩공항서 난동… 체크인 기기 파손·불법의약품 소지 혐의로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