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640명 어부를 태운 어선 40척이 벵골만에서 사라졌다고 러시아소리방송이 4일 현지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보도했다.
비잔 마이티 인도수산연맹이 공개한 바에 의하면 현재 폭풍이 몰아치는 악천후로 실종된 어부들과 통신이 힘들며 지난 월요일 새벽 어부들과 마지막으로 통신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도 콜카타(캘커타) 시에서 200 km 떨어진 곳에서 어선 1척이 전복됐다. 타고 있던 전체 32명 중 25명이 구출됐고 나머지 7명은 실종됐다. 구출된 어부들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실시간뉴스
-
트럼프 “베네수엘라와 전쟁 가능성 배제 안 해”
-
트럼프 “우크라이나, 이미 일부 영토 상실”
-
美 공군 수장 “중국 군사·우주 기술, 베끼기 아닌 자체 개발”
-
젤렌스키 “러시아, 중국에 주권 양도”… 중·러 이간 시도 논란
-
유엔 사무총장 “2차 대전 발발, 일본의 중국 침략에서 시작”
-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의 신호… “중국이 1위 되면, 다음 상대는 인도”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