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올해 들어 음란사이트 1222개 페쇄

  • 기자
  • 입력 2014.06.20 19: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중국 올 들어 인터넷정화 행동 벌여 음란사이트 1222개 페쇄


20140511175830853.jpg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20일 “인터넷정화” 전문행동 전개상황을 통보, 올 들어 전국적으로 “인터넷정화” 전문행동을 벌인 이래 음란사이트 도합 1222개를 처리, 페쇄했다고 중국신문망이 이날 전했다.


목전까지 각 중앙뉴스사이트, 주요 상업사이트들은 주동적으로 관련 채널 50여개를 페쇄했고 색정적이고 저속한 원고(작품) 2200여편을 사출해 냈으며 정화사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에서는 올 들어 4월 말까지 페쇄한 422개 음란사이트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했는데 페쇄되었거나 “검은 명단”에 오른 132개의 사이트가 “부활”된 것을 발견, 공업정보화부와 공동으로 처리하고 사회에 공개적으로 폭로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올해 들어 음란사이트 1222개 페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