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을 모델로 한 첫 중국 브랜드…
이 브랜드는 김수현을 광고 모델로 쓴 중국의 첫 본토 브랜드로 모델료가 천만 위안(약 16억 원)급에 달한다고 한다.
김수현은 오전에 신규 오픈점의 테이프 커팅식과 오후에 새 브랜드 발표회에 참여했고 그가 가는 곳곳마다 수많은 인파와 그에게 외치는 환호성으로 놀라운 광경을 자아냈다.
주최 측은 인명피해를 고려해 천 명에 달하는 보안요원과 경찰을 투입해 질서를 유지했고 김수현도 한국에서 함께 온 10여 명의 요원들을 배치했는데 그중 보디가드만 8명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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