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4) 버킹엄궁전

버킹엄궁전의 자료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영국, 지점: 런던 템즈강변
함의: 영국왕실의 최고상징임
18세기 초, 영국의 버킹엄공작은 템즈강변에 한채의 관저를 지었는데 후에 조지 3세가 버킹엄 공작한테서 이 관저를 사서 안해한테 선물, 그 때로부터 이 관저는 “여왕궁”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1825년, 조지 4세가 이 왕궁을 개작하였는데 그 때로부터 버킹엄궁전은 황실가족이 사는 관저로 되었다. 그리고 제일 첫 사람으로 이 궁전에 들어간 사람은 빅토리아 여왕이었다. 현재 버킹엄궁전은 의연히 영국왕실 성원들이 거처하는 궁전으로 이는 영국왕실이 최고 상징으로 되고 있다.
주체건축물
버킹엄궁전은 “口”자형으로 된 3층 건물로서 주체궁전은 동쪽방향으로 마주 앉았다. 왕궁의 서쪽 측면은 정면 궁전으로 그 중 가장 큰 “황실무도청”은 1850년에 건설된 것이며 전문 빅토리아 여왕을 위해 수건한 것으로 무도청 내에는 대형 수정등이 걸려 있다. 그리고 어좌실(御座室)내에는 당년에 국왕이 쓰던 어좌가 보존돼 있으며 사방 둘레에는 15세기 장미전쟁 때의 장면이 그려져있다. 다음 궁내 음악실의 꼭대기는 정원형으로 돼있는데 상아와 황금 장식으로 조성되었다. 버킹엄궁전의 부대건물로는 황실화랑(皇家画廊), 황가마구간과 화원으로 건설돼 있다. 그 중 화랑과 마구간은 이미 대외에 개방돼 있다.

버킹엄궁전 정문앞의 광장중심에는 천사의 형상으로 조각된 빅토리아 여왕의 조각상이 세워져 있다. 이곳은 또한 영국레알위병대가 보초교체를 하던장소로서 매년 4 – 9월, 레알위병대는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12시 30분 사이에 보초교체의식을 한다. 그 외의 달에는 2일에 한번씩 하는데 매번 교체의식을 할 때면 군악과 구령소리속에서 머리에 멋진 모자를쓰고 몸에는 붉은 상의와 검은 색 바지를 입은 영국레알위병대가 각종 대렬표현을 하게 되는데 황실분위기가 아주 농후하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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