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액션 스타 리롄제(李连杰) 김수현의 사인요구에...
[동포투데이=연예]지난달 24일 중국 CCTV의 “갈채 중국인(出彩中国人)” 분발 프로(励志节目)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반결승 제작을 거행했다. 사베이닝(撒贝宁) 주최자, 리롄제(李连杰), 차이밍(蔡明)과 저우리버(周立波) 등 평가 위원들이 기자의 취재를 접수했다.
일전 “도교수” 김수현이 상하이에서 한 활동에 출석하면서 자기가 리롄제(李连杰) 중국 쿵푸 스타를 매우 흠모한다고 말한 바가 있다.
이날 중국 매체 기자들이 독자들이 평가 위원들에 향해 제출한 문제를 내놨다. “판바스 부지더 펑(潘帕斯不羁的风)”라고 하는 한 독자는 리롄제가 김수현의 요구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매우 궁금해 한다고 말했다.
사베이닝은 뉴스 브리핑에서 리롄제를 보고 “김수현이 말하기를 당신의 사인이 든 사진을 가지고 싶다고 하는데 사인을 해 주겠는가?”하고 물었다.
리롄제는 “그가 일단 자선사업을 하며 나의 일기금(壹基金) 자선활동에 참가하면 나는 꼭 사인을 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공중 인물로서 공익 사업을 좀 많이 해야하는 입장이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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