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외국인, 中 국채 대량 매입…11월 350억 달러 순투입

  • 화영 기자
  • 입력 2023.12.19 22: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66666.png

 

[동포투데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상 주기가 끝나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투자 옵션을 찾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11월 중국 내 채권시장에 350억 달러를 순투입해 최근 추세와 정반대로 6년 전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한 이래 최대 월간 유입 규모를 기록했다.


신문은 이러한 자금 유입은 중국이 대규모 부양책을 채택하지 않더라도 경제를 지탱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신호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미 국채 수익률이 하락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중국 국채 수익률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그 중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지난주 4% 이하를 기록했고, 10월 말에는 5% 이상으로 고점을 찍었다. 10년 만기 중국 국채 수익률은 약 2.66%를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몇 달 동안 중국 국채 수익률은 이전보다 훨씬 안정세를 보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외국인, 中 국채 대량 매입…11월 350억 달러 순투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