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3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 센터에서 ‘제42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를 개최했다.
운영위원 등 5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동 회의에서 ‘2023년 세계한상대회’(미국)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2025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중국을 잠정 결정하고, △세계한상대회를 국내외에서 순환하여 매년 개최할 것을 의결 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한상네트워크 발전을 위해 중국 상해, 청도, 광저우 한국상회, 베트남 하노이 코참과 호치민 코참을 한상대회 운영위원 단체로 새롭게 추가하였다.
한인의 미국 이민 120주년, 한미동맹 70주년, 재외동포청 설립 원년을 기념하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는 2023년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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