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피의자 호평(경찰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중국 방송넷에 따르면 2월 13일오전 9시, 귀항시 중급인민법원이 고의 살인죄 용의로 검찰기관에 기소된 경찰관 호평의 사건에 대한 법정심사를 진행하였다.
지난해 10월 28일, 광서 평남현 대붕진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였다. 평남현 공안국 경찰 호평이 음주후 대붕진 모 분식점에서 물건을 사려다가 이 분식점에서 우유차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임신중인 녀주인을 쏘아 죽였다. 다행히 녀주인의 남편은 목숨을 건졌다.
사건발생후 평남현 공안국 국장 등 6명이 정직처분을 받았다. 범죄용의자 호평은 이미 당적을 취소당하고 공직에서 면직되였으며 법에 따라 사법기관에 넘겨졌다.
평남현 원 부현장이며 공안국 국장인 주현, 공안국 원 정치위원인 리견도 각기 당내직무 해임, 행정철직처분을 받았고 기타 관련 책임자도 각기 당규률과 행정규률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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