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3일, 외신에 따르면 인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미국에 이어 또 한 번 3000만 명을 넘어선 국가가 됐다.
인도는 반 개월 넘게 코로나 19 확산의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었지만 신종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했으며 백신 접종 비율도 낮은 편이다. 거기에 봉쇄 해제에 따른 대량 이동 등으로 인도의 미래는 여전히 어둡기에 전문가들은 인도에 제3의 코로나19 확산사태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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