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7월 29일은 <세계호랑이일>이다. 이 날을 맞으면서 일전 중국의 신화통신은 헤이룽장성 헝다오허즈(黑龙江横道河子)에 있는 동북 호림원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19 때문에 한시기 문을 닫았다가 최근에 영업을 회복한 헝다오허즈 동북 호림원에는 현재 400여 마리에 달하는 동북호랑이가 사육되고 있었다. 이 호림원은 목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북호랑이 인공번육기지로 중국 헝다오허즈 묘과동물(猫科动物) 사육번육 센터의 중요한 사육기지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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