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음력 7월 초하루 전야에서 7월 초이렛날까지가 간쑤(甘肅)성 시허현과 리(禮)현 일대의 ‘치차오(乞巧) 여성축제’ 기간이다. 이 기간, 현지 일부 마을은 여성들에게 손재주와 원만한 생활을 하사해 달라고 차오냥냥(巧娘娘)에게 소원을 빈다. 소개에 따르면, 현지에서 ‘운금천의(雲錦天衣)’를 잘 만드는 여성을 ‘차오냥냥’이라 부른다.(사진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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