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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주거복지센터, ‘마중물주택’ 1호 공급계약체결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06.2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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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 19일 강서주거복지센터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향상을 기반으로 하여 사례관리 대상자인 김OO씨에게 마중물주택을 공급하였다.

이번에 입주하게 된 김OO씨는 ‘교남소망의집’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발달장애인으로 자립생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방하여 강서주거복지센터에서 주택물색을 통한 주택공급을 진행하게 되었다. 

입주자 김OO씨는 이번에 입주하게 된 주택을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였으며, 주택에 대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뿐만아니라 계약당일 계약서 작성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스스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함박웃음을 지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마중물주택’은 ▲과거 공급자 중심 단편적·획일적 지원에서 수요자 중심 종합적 지원을 위해 지역자원 활용. ▲수요자에게 주거지원 서비스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대상자별 맞춤형 주거복지 프로그램 지원. ▲주거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사회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공간 필요. 를 목적으로 하여 강서주거복지센터에서 주택을 물색 수요자에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이번에 공급된 주택은 (사)주거복지연대를 통하여 공급되었다.
 
강서주거복지센터에서는 주거상실·위기상황에서 안정적인 주택확보로 가는 중간주택으로서 마중물 주택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하여, 긴급주택의 필요성을 사회화하여 공공부문이 장기미임대주택 외에 빈집, 공공시설 등을 적극 활용으로 마중물 주택을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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