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0원짜리 중국산을 1만2천원짜리 미세먼지 마스크로 속여 팔아
[동포투데이] 인증이 확인되지 않는 중국산 마스크를 개당 350원에 수입해 미세먼지 마스크로 속여 1만2천원으로 팔거나, 미신고 제조시설에서 만들어 파는 등 미세먼지 마스크 수요 급증을 이용해 불법을 저질러 온 업체들이 경기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신고하지않은시설에서 미세먼지마스크를 제조하는 모습(사진=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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