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연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정부에서는 최근년간 “중국유명상표(中国驰名商标)”를 따낸 연길시이앙기제조유한회사, 연길시세라젬실업유한회사, 연변변성술기업유한회사 등
3개 기업을 표창하고 이 3개 기업에 영예간판과 각기 50만 위안 포상했다고 지난 13일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최근년간 연길시에서는 브랜드발전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여 기꺼운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연길시에는 “중국유명상표”가 4건(이날 표창받은 회사외 연길담배공장까지), 길림성저명상표가 34건, 연변지명상표가 82건, 지리표지등록상표가 1건 있으며 “브랜드제품”기업 1개가 있다
최근년간 연길시에서는 브랜드발전전략을 깊이있게 실시하여 기꺼운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연길시에는 “중국유명상표”가 4건(이날 표창받은 회사외 연길담배공장까지), 길림성저명상표가 34건, 연변지명상표가 82건, 지리표지등록상표가 1건 있으며 “브랜드제품”기업 1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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