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 윤아가 출연한 KBS 드라마 ‘사랑비’가 극장판으로 재편집 돼 일본 팬을 찾는다.
관계자는 “‘사랑비’ 극장판은 20부작으로 일본에 방영 됐던 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뽑아 재편집 하는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드라마를 보지 않았던 분들도 극장판만 접해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드라마 ‘사랑비’는 1970년대 아날로그 사랑과 2012년의 디지털 사랑을 그리며 사랑의 진정성 서정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한류스타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일본 후지TV에서도 방영됐던 ‘사랑비’는 동시간대 순간 최고시청률을 세 번이나 경신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정작 본국인 한국에서는 저조한 시청률로 아쉬운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사랑비’ 극장판의 일본 개봉은 내달 20일로 예정되어 있다. 국내 공개는 미정이다.
<中國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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