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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훈춘에 국제방직공업원 들어선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8.09.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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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b62f8b-81f0-45a8-94a1-a6361979e140.jpg▲ 사진/연변일보
 
[동포투데이] 지난 9월 9일, 길림훈춘국제방직공업원 투자계약체결식이 장춘에서 있은 가운데 훈춘시인민정부와 독일덕유국제무역유한회사(德国德惟国际贸易有限公司)가 투자협의서를 체결하였다고 11일자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방직공업원은 총 200억원이 투자되는 가운데 부지면적은 3평방킬로메터에 이를 전망이다. 투자가 완성되였을 경우 주로 실을 뽑고 천을 짜며 복장가공 중심의 방직단지가 건설된다. 또한 총 250만 가락의 방추(纱锭)가 있으며 표백, 설계, 재단, 옷 제작이 가능한 방직공업원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설립되는 “국제방직공업원”이다.

한편 공업원은 “경내관외 물품 및 서비스무역과 가공”이라는 새로운 세관감독을 시행하게 된다.  독일덕유국제무역유한회사 측은 방직공업원 건설이 완공되면 매년 10억원 이상의 세수를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길림성정부 성장 경준해, 성정부 부성장 주천서, 연변주정부 주장 김수호, 북중라선경제무역합작구 영도소조 반공실 주임, 훈춘시위서기,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당공위 서기, 관리위원회 주임 고옥룡 등이 이 투자협의서에 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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