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중국, 신비로운 연변 – 진달래음악시즌” 첫 공연, 힘찬 출발

  • 화영 기자
  • 입력 2018.05.05 15: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4535112960c9575607830b076eca7403.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아름다운 중국, 신비로운 연변 – 진달래음악시즌” 첫 공연이 4월 30일 19시 30분 연변가무단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저녁 관현악 <아리랑>으로 막을 연 공연은 노래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 바이올린 독주 <양산백과 축영대>, 관현악 <캐리비안의 해적>, 가야금병창 <사랑하는 가야금> 등 10여 가지 정채로운 종목을 연이어 선보이면서 관중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을 선물했다.
 
77ef8c3a531f8ba77f53cc563b4ad299 (2).jpg

‘관광흥주’ 전략에 조력하기 위해 연변가무단에서 알심들이여 준비한 관광문예 종목인 “아름다운 중국, 신비로운 연변 – 진달래음악시즌”은 국내외 고전교향음악과 민족특색과 지역특색이 다분한 연변의 음악을 융합시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연변의 다원화한 민족예술 문화를 집중 전시하게 된다.

공연은 올해 10월까지 이어지며 매 주 토요일 19시 30분부터 연변가무단극장에서 펼쳐진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름다운 중국, 신비로운 연변 – 진달래음악시즌” 첫 공연, 힘찬 출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