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 하남성 공안국은 공식웨이보를 통해 4월 15일 중국국제항공 CA1350항공편에서 발생한 승무원 협박공갈사건에 대해 이미 성공적으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범죄혐의자 서모(남, 41세, 호남 안화사람, 정신질환 병력 있음)는 경찰측에 의해 성공적으로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범죄혐의자 서모는 이 항공편에 탑승하고 북경으로 가는 도중 정신질환이 돌발했으며 만년필로 승무원을 협박했다. 이로 인해 항공편은 9시 58분에 정주 신정국제공항에 긴급착륙했다.
사건 발생 후, 하남성 공안기관과 관련 부서에서는 신속한 해결에 나섰으며 승객들은 10시 50분에 전부 안전하게 비행기에서 내리고 13시경 범죄혐의자 서모를 성공적으로 체포했다. 현재 이 사건은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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