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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국의 날"행사 한국 서울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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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1.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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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중국 베이징과 한국 서울 우호도시관계 수립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11월 2일 중국 문화부와 베이징시 정부, 서울시 정부가 공동으로 서울에서 "중국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은 행사 축사에서 우호관계 수립 20년동안 서울과 베이징은 행정, 교통 등 여러 영역에서 적극 교류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시는 서울에 있는 2만명의 중국 유학생들에게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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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주재 중국대사관의 장신선(張鑫森) 대사도 축사를 했다.
그는 중한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이고 문화적으로 비슷한 점이 많으며 경제적으로 상호보완하는 관계라고 말했다.
그는 양국 수교 21년이래 여러 영역의 교류와 협력에서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한 양국 인민들이 서로 손잡고 함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할수 있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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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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