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최근 중국 사극 드라마에서 한국 여배우들의 모습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극중 한국 여배우들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중국 사극분장이 어우러져 독특한 미를 과시하고 있다.

삼국시기 로맨스를 그린 퓨전사극"무신조자룡(武神趙子龍)"에 한국 걸그룹 출신 배우 윤아와 임경신(林更新)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무신조자룡"포스터 중 윤아는 꽃을 단 귀여운 머리모양으로 청순함을 발산하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윤아는 1인2역으로 단아한 하후경의(夏侯輕衣)와 활기찬 마옥유(馬玉柔) 역을 소화했다. 마옥유역으로 윤아는 준수하면서 깔끔한 스타일로 분장해 풋풋한 소년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윤아 외에 배우 한국 여배우 박민영도 중국 사극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드라마"금의야행(錦衣夜行)"에서 화려한 유리장신구로 머리를 꾸미고 가느다랗게 땋은 머리를 앞으로 길게 드리워 소녀의 발랄함을 과시했다.
추자현은 중국을 진출한 한국 여배우 중 하나로 중국 다수 사극에 출연했다. "목부풍운(木府風雲)"중 추자현은 타래머리에 독특한 장신구를 착용해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장안삼괴탐(長安三怪探)"중 추자현은 머리를 높게 감아올리고 한쪽켠은 간단한 장신구로 꾸며 부드럽고 단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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