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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댄스 경연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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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3.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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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제7회 전국다문화어린이합창대회가 오는 6월 8일(수요일)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문화예술회관’ 에서 열린다. 올해에는 춤 부문이 추가되어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댄스 경연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대회는 다문화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고, 일반 자녀와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한국다문화센터에서 주최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는 합창과 중창을 나눠서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합창과 중창을 통합하여 합창부문을 진행하고, 댄스부문을 새로 신설하였다.

합창·댄스 경연대회 참가는 50%이상 다문화자녀가 포함 된 합창단과 댄스팀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합창·댄스 경연대회는 3월 21일부터 5월 13일까지 대회 참가팀을 접수한 후 예비심사를 거쳐 6월 8일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문화예술회관’ 에서 본 대회를 치르게 되며 각 부문별 대상(상금 200만원)을 비롯하여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지도자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다문화센터가 주최하고,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였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음성군청, KDB산업은행, 연합뉴스, EBS가 공식 후원 하였다. 전국다문화어린이 합창·댄스 경연대회 참가를 원하는 팀은 (사)한국다문화센터(02-737-046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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