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 “팀명 세계평화 될 뻔”
▲ 사진 제공 : KBS 2TV 대국민 토크쇼이 날 오프닝에서 정찬우는 여자친구에게 팀명이 독특하다며 누가 지었냐고 물었고, 여자친구 유주는 소속사 대표님이 지었다고 말하며 여자친구 팀명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주는 “여자친구라는 팀명이 처음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후보명 중 세계평화가 있었다는 걸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모두가 자지러졌다는 후문.
또한 이날 녹화에는 미용실에서 근무하는 20대 여자 직원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저는 오늘 저희 원장님을 고발하려 합니다! 저희 원장님이 아주 고객 서비스에 환장을 했거든요! 문제는, 원장님이 직원들 생각은 전혀 안 한다는 거예요! 고객밖에 모르는 고객 바보 원장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가 세계평화로 활동할 뻔한 사연과, 미용실 원장님의 과한 서비스 때문에 힘들다는 직원의 고민은 2월 22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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