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대륙 뜨겁게 달구는 신세대 조선족 가수들(5)
한국명: 최연희
중국명: 崔莲姬
민족: 조선족
애호: 춤,노래
혈형: O형
체중:41-50KG
최연희란 이름은 어딘가 좀 전통적이고도 옛스러운 감이 든다. 하지만 실제상의 최연희는 아주 생기발랄하고도 매력적이다. 노래를 잘 부르는가 하면 춤도 잘 추며 모두들 그녀가 한국의 이정현을 닮았다고들 한다.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을 놓고 하는 말이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그녀를 중국의 보얼(宝儿)이라고도 부른다. 너무나도 아름답기 때문이다.
한편 홀로 있을 때의 최연희는 너무나도 조용하다. 시간만 있으면 그녀는 책을 번역하지 않으면 시가창작에 몰두하기도 한다. 그리고 절대 자신을 나타내지도 않는다. 이러한 성격을 보면 최연희란 이름과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다.
현재 베이징에서 생활하고 있는 최연희는 공연준비와 공연참가외 많은 시간을 자기의 종합실력 키우기에 몰붓고 있다. 현재의 생활과 미래에 대해 최연희는 자신의 목표가 뚜렷하다. 맹목적이지 않고 너무 조급하거나 그렇다고 너무 “만만디”도 아니다. 생활절주 역시 때로는 휘모리장단처럼 빠르기도 하고 때로는 굿거리장단처럼 느긋할 때도 있다.
받아안은 영예들
베이징시 제1회 예술제에서 독무 “부채춤”으로 우수상 획득, 무용 “여해군의 풍채”로 2등상 획득. 베이징시 대학교 예술콩쿠르에서 독무 “민족의 절주”로 대상 획득, 4인 조합가요서 춤노래로 우수상 획득.
전국문예 콩쿠르에서 노래 “독일무이(独一无二)”와 무용 “용감”으로 청춘미소녀상 획득.
CCTV-3 음악채널 노래콩쿠르서 우수상 획득
CCTV-3 “싱광다도우(星光大道)” 주말콩쿠르서 2등상 획득.
CCTV-3 “싱광다도우”프로 (월콩쿠르)에서 역전 우승 획득
CCTV-3 “싱광다도우” 춘제야회에서 장나라와 함께 아리랑 열창
2012년 최연희 개인앨범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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