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걸그룹 “4X”, 中 신쟝서 첫 팬미팅

  • 기자
  • 입력 2015.06.29 12: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걸그룹 “4X” 가곡 중국어 유행곡 순위 1위에 올라
B3Sj-fxemzev1809185.png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 걸그룹 “4X”가 일전, 처음으로 중국 신쟝 아커쑤에서 팬미팅을 가졌으며 그날 장내는 초만원을 이루었고 4X가 히트곡들을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현지 매체들이 27일 전했다.
 
“4X”는 이번에 처음으로 중국 내륙지역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은 활기를 띠었으며 그들이 히트곡 “yummy”를 부를 때에는 팬들이 함께 후렴을 부르는 등 분위기가 고조에 올랐다.
 
사인회 때에는 팬들이 통제를 잃고 비집고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열정적이어서 감동을 받은 “4X” 멤버들은 위험을 무릎쓰고 끝까지 사인회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걸그룹 “4X”는 내륙에서 홍보행사를 개최하는 외, 유명한 기획총괄 쑹탠얼(宋甜儿) 선생님의 소속사 “대만표얼음악사”와 전방위적인 해내외 음악마케팅콘서트 행사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주 한국 걸그룹 “4X”의 가곡은 중국 전역의 방송을 타고 또 각 언론의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중국어유행곡 순위 1위에 올랐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걸그룹 “4X”, 中 신쟝서 첫 팬미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