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제작
사람으로 하여금 분발하게 하는 “사자왕”, 창의력이 풍부한 “국왕과 작은 새”, 자극이 강한 탐험편 “괴물공사”… 꼬마 친구들, 이미 신기한 영화왕국에 취해버렸나요? 하다면 친구는 영화란 어떻게 제작되는지를 아는가요? 그럼 우리 함께 그 세계에로 들어가 봅시다.
영화란 조상화학과 광학 등 다문학과의 지식과 원리를 이용, 그 중 가장 중요한 원리는 “시각잔류”로서 모 영화화면이 소실된 후 사람들의 눈의 시망막에는 여전히 그 화면이 0.1-0.4초 좌우 남아있군 한다. 영화필름은 매초 24개 화면의 속도로 돌아가는데 일련의 정태적 화면은 시각잔류의 작용으로 일종 연속적인 시각인상을 조성한다. 이렇게 우리는 연속적인 영화화면을 볼 수 있다.
영화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입체영화는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친구가 일단 특수 제작한 편광안경을 끼면 곧 입체영화 스크린의 모든 장면들이 매우 직관적이고도 진실감이 나게 하는바 예하면 모 일종의 물체가 친구를 향해 쾌속적으로 돌진해올 때 친구는 그 물체가 자기의 머리를 맹렬히 습격하는 감이 들면서 잠시 어쩔 바를 모를 수도 있을것이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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