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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조은새’ 19일 KBS1 ‘가요무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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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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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 가수 ‘조은새’ 데뷔 후 6개월 만에 가요무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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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19일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선배 가수 나미의 보이네를 열창한다.
(사진제공: D엔터테인먼트)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19일 KBS ‘가요무대’에 출연해 선배 가수 ‘나미’의 ‘보이네’를 열창한다.

14년 6월 ‘가요무대’를 통해 한명숙의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를 부르며 13년 만에 가요계 데뷔를 알리며 많은 관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은 후 6개월 만의 가요무대 출연이다.
 
이번 가요무대 출연에 대해 조은새는 “작년 6월 가요무대에서 데뷔를 알린 것이 벌써 6개월이 되었다. 좋은 무대에서 다시 한번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영광이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가요무대는 주현미, 설운도, 진시몬, 김용임, 배일호 등 쟁쟁한 원로 가수들이 함께 출연하며 오후 10시 KBS1 TV에서 방송된다.

조은새는 90년대 걸그룹 파파야로 데뷔했으며,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의 안무, 시원한 하이톤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긴 공백기 끝에 트로트곡 ‘비비고’를 들고 컴백했다. 13년 만에 데뷔 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SBS ‘지역이 희망입니다’,‘전국 노래자랑, KBS1 아침마당 등에 출연하며 지방을 중심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D엔터테인먼트는 트로트 전문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소속가수로는 전 파파야 아이돌 출신 ‘조은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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