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신화넷에 따르면 11월 10일, 중국 신강 고속철의 승무원아가씨들이 매스컴에 의해 선보였다.
신강 우룸치철로국에 따르면 우룸치 여객운수단 기동차대는 지난 7월 1일 성립, 대원들로는 한족, 위글족, 회족, 만족과 조선족 등 다민족으로 구성됐고 평균 연령이 24세였다.
이들 고속철 승무원아가씨들은 여객들에게 “달콤한 실크로드, 순간의 새로운 감수”를 안겨주기 위하여 승차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중국 신강의 우룸치- 하미행 고속열차는 오는 16일에 정식 개통되면서 중국 신강도 고속철시대에 진입, 이 고속철의 초기운행시속은 200킬로미터로서 우룸치에서 하미까지 가는 시간은 원래의 5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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