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19일, 중신넷에 따르면 최근 중국 해남성 경해지구의 한 농민 지은 별장이 기자한테 포착되었다. 이 별장은 환도고속도로와 국도사이에 있었는데 별장 위가 미국 백악관의 모양을 본따서 지은 것이어서 사람들의 주목을 특히 끌었다.
이 별장은 경해시 중원진 우민령촌의 허씨네 두 형제의 걸작으로 현재 중국농민들의 부유해진 생활수준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지금 농촌 농민들한테는 기본상 집집마다 승용차가 있다. 농민들은 집과 자가용이 있고 땅이 있으며 거기에 보조(출산보조, 돼지사양보조, 농사보조, 투병보조)”가 있다.”, “현재 빈곤한건 도시주민들이다. 밭이 없고 땅도 없으며 자가용이 없는가 하면 직장찾기도 힘들고 사업압력이 큰데다 봉급도 보잘것 없다”는 등으로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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