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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독서를 가장 사랑하는 도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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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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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독서를 가장 사랑하는 도시”닝보(宁波), 허페이(合肥) 각각 1, 2위, 충칭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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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최근, 아마존 중국 공식사이트는 2014년 상반기 본 사이트에서 도서나 전자책을 판매한 자료에 근거하여 “중국에서 독서를 가장 사랑하는 도시”순위를 선정하였는데 닝보(宁波), 허페이(合肥)가 각각  1, 2위,  충칭시가 제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순위는 아마존 사이트에서 자체의 데이타를 참조하고 각 도시의 도서와 Kindle 전자책 판매량이 도시의 모든 판매 제품 총량에서 차지하는 비례에 따라 정한 것으로 닝보, 허페이, 충칭, 지난, 항저우, 난징, 수저우, 칭다오, 창사, 정저우(宁波、合肥、重庆、济南、杭州、南京、苏州、青岛、长沙、郑州)가 10위권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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