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중국 요녕신문에 따르면 일전 단동시조선족학생 우리말대회가 단동 한국인회강당에서 있었다.
우리말대회서 최우수상, 금상, 은상을 수상한 10명 우리말 잘하는 학생들에게 5박6일간 한국문화체험기회가 주어졌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온 단동지구 조선족학생 우리말대회는 주로 한국경기문화재단서 후원,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단동지부에서 주최, 한중교류문화원에서 주관, 주심양한국총령사관, 동북3성 한국인련합회, 단동한국인회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되여왔다.
우리말겨루기 및 퀴즈대회, 장기자랑순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서 각 학교로부터 선출된 20여명의 조선족학생들이 우리말실력을 한껏 뽐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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