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형주 천개의 바람이 되어, '세월호 추모곡 헌정'

  • 기자
  • 입력 2014.04.27 10: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천개의 바람이 되어' 세월호 희생자 추모곡으로 5월에 발매


[동포투데이] 인기 가수 임형주 씨가 자신의 대표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 한국어판을 5월에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 추모곡으로 헌정, 발매 수익금 전액을 유가족 등에게 기부하기로 했다고 연합 뉴스가 전했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는 작자 미상의 미국 시를 일본의 유명 작곡가인  아라이 만(新井満) 씨가 번역해 멜로디를 붙였다. 2008년 쓰촨(四川) 대지진 이후 중국어판으로  불렸던 적도 있다. 


한국어판은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라고 시작된다. 여객선 사고 희생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추모식에서 사용되는 외에 TV 에서도 흘러나오고 있다.


임형주 씨는 ‘유가족과 국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임형주 천개의 바람이 되어, '세월호 추모곡 헌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