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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글학교관동협의회, ‘2023 한글학교 운영실무자 워크숍’ 개최

  • 허훈 기자
  • 입력 2023.11.2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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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일본한글학교관동협의회(회장 서명환)는 지난 11월 17일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2023 한글학교 운영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일한국문화원(원장 공형식)이 공동 주최하고 일본한국어교육협회와 일본한국연구회가 협력한 이번 행사에는 관동, 중부, 동북, 홋카이도 등 동일본지역 한글학교 교장과 운영실무자, 한국어교사 등이 참가했다.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서면으로격려사를 보내  “한글학교를 통한 정체성 함양은 윤석열 정부의 최우선 재외동포정책의 목표 ”라 고 강조했다.


운영실무자 워크숍에서는  육효창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장은 ‘훈민정음 체계 및 제자원리를 활용한 한글교육’, ‘한국어 발음과 한글교육’을, 노지은 독립기념관 학예연구사는 ‘일본지역 한글학교 교구재 개발 및 활용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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