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일대일로' 포럼에 많은 귀빈들이 참석하겠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따로 시간을 갖고 비공개 회담을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페스코프는 '러시아-1채널' '모스크바·크렘린궁·푸틴' 프로그램에서 "시 주석을 에방하는 귀빈이 많겠지만 주요 귀빈은 푸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3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은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 건설 공동 번영"을 주제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시진핑 주석은 정상회담 개막식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하는 귀빈을 대상으로 환영만찬과 양자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페스코프는 11일 푸틴 대통령의 중국 방문 날짜가 결정됐으며 크렘린궁은 적시에 관련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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