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궈이신, 통통한 가슴으로 스포트라이트 강탈, 네티즌 “미적 감각 없다” 비판
[동포투데이] 33C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궈이신(郭亦欣)은 일찍이 여러컷의 섹시 화보를 내며 네티즌들로부터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MC로 변신한 후에도 여전히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곽혁심은 그녀가 공동 진행하는 ViuTV 프로그램 ‘러브 스토리’에서 섹시한 가슴을 과시하며 그녀의 옆에 있던 두 MC 헬렌(谭凯伦), 정이기(郑伊琪)의 스포트라이트를 강탈하는 모습이 실시간으로 포착돼 네티즌들로부터 간교하고 미적감각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일찍이 섹시한 이미지를 굳힌 궈이신은 섹시한 화보를 넘어 2015년 영화 ‘레이지 헤이지 크레이지’에서 알몸으로 출현하며 예술을 위해 자신을 희생시켰다. 최근 MC로 변신한 27세의 궈이신은 여전히 섹시한 모습을 섹시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현학자 칠선우와 함께 ViuTV ‘칠복성’을 진행하며 사제가 된 뒤 다른 길을 걷는 듯했고, ERROR 멤버 193 등과 ViuTV ‘러브스토리’를 진행하며 게스트의 감정 문제를 논의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궈이신이 방송 중 33C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강탈하자, 많은 네티즌들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일부 네티즌은 SNS에 “오늘 밤에도 가슴으로 스포트라이트 강탈할래?”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궈이신은 이에 전혀 개의치 않고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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