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차 세계한상대회, 11월 1일~3일 울산서 열려
-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 슬로건, 울산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개최
- 한상 네트워크 활성화 위한 네트워킹 기회 확대 및 한상 정체성 확립 중점
![0[참고자료]제20차 세계한상대회 포스터.jpg](http://www.dspdaily.com/data/tmp/2210/20221011100359_psxzyraf.jpg)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행사인 ‘제20차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는 약 40개국 2,000여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참가하고, 총 200여 개 기업과 기관에서 기업상담회와 기업전시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세계한상대회 개최 20주년을 맞아 ‘한상’의 정체성인 기업가․개척자 정신을 재조명하고, 참가자들간의 한상 네트워킹 구축 기회를 더욱더 확대할 방침이다.
김성곤 이사장은 “올해는 20년 한상대회의 역사에 걸맞게 울산을 포함한 전국 유망 기업과 한상경제인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대회를 통해 한상을 통한 해외 진출, 국내 청년의 일자리 창출, 모국 투자 유치 등 울산을 포함한 국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외국 국적 땄는데 中 신분증 그대로?…출입국 강화에 ‘이중신분’ 촉각
▲ 중국의 출입국 관리 강화로 외국 국적 취득 후 중국 내 신분정보가 남아 있는 이른바 ‘이중신분’ 문제가 주목받는 상황을 형상화한 이미지. 실제 출입국 심사 현장이 아니다. [AI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출신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 호주, 유럽 등 세계 각국... -
“중국인 무비자 막아달라”…국회 청원 급증, 5만명 문턱 넘을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제한하고 외국인 입국심사를 강화해 달라는 요구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 제주에서 불거진 치안 논란까지 맞물리면서 외국인 출입국 관리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공개된 **‘중국인 무비자 입국 금지와 외국인 입...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한국의 외국인정책이 단순 인력 유치를 넘어 유학·취업·숙련인력 확보와 지역 정착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의 외국인정책이 단순한 인력 유치에서 취업과 지역 정착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저출생·고령... -
중국 9·15 출입국 규정 시행 나흘째…한국 귀화자 ‘호구·신분증’ 문제는
▲ 중국의 새 출입국관리규정 시행 이후 공항 출입국 심사가 강화될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실제 출입국 심사 현장 사진은 아니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의 새 출입국관리규정이 시행된 지 나흘째다. 시행 전부터 중국 안팎에서는 ‘출국...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 해외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여행객이 여권을 제시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입국심사에서는 방문 목적과 체류기간, 숙소, 귀국 일정 등을 확인하는 질문을 받을 수 있다.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니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 -
고위험지역 출국 만류·기술유출 땐 제한…중국 새 규정 뜯어보니
▲ 중국이 오는 15일부터 새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고위험 지역 출국 만류와 일부 출국 제한 규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오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한다. 고위험 국가로 향하는 자국민의 출국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