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산시(陝西)성 시마오 유적지는 황토고원의 북부와 무 어스 샌디 랜드의 남쪽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문명 탐사 프로젝트의 중요한 부분이다. 유적지의 주체는 약 4,000년 전의 석조도시 유적지로, 도시 면적은 400만 평방미터가 넘는다. 중국에서 발견된 선사시대 도시 유적지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최근 고고학자들이 이 지역에서 수만 개의 옥, 뼈, 토기를 발굴했으며, 성문 유적과 궁궐 유적도 하나둘 밝혀졌다. 현재 산시성 시마오 유적의 고고학적 발굴이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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