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일 토네이도가 중국 동부 장쑤성 롄윈강시를 강타해 1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비상관리국이 21일 밝혔다.
토네이도는 20일 오후 12시경 롄윈강시 11개 마을을 휩쓸었다.
롄윈강시 비상관리국에 따르면 이번 재해로 2,2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고 649가구 3148채 가옥과 약 250헥타르의 농적물이 피해를 입었다.
현재 피해지역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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