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홍보 메신저, 엑스포 마이스 기자단 발대식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MICE산업 전문 미디어, 엑스포뉴스는 지난 해 대학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엑스포 마이스 기자단 1기를 시작으로 2월 27일 새봄을 준비하며 서울에서 ‘제2기 마이스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엑스포 마이스 기자단 1기를 부산외국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시작한 엑스포뉴스는 이번 2기 기자단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25명만을 선별했으며, 이들 중 일부는 교환학생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회장과 조용환 전 여수엑스포 홍보실장이 참석하여 마이스 기자단에게 뜻 깊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특히 김종국 한국전시산업장치협회장을 비롯하여 창업경영아카데미 임명수 대표,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대표, 조은뉴스 이관민대표, 국악디지털신문 김태민대표, 전시산업디자인 전문 기업 토인애드 최창훈 대표, 유통전문가 류영무사장 ,SM인재개발 평생교육원 김상호원장 등 언론과 전시 그리고 유통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마이스산업과 기자단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었다.

엑스포뉴스는 마이스 기자단 2기, 24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 지난해 1년간 엑스포뉴스의 최초 대학생기자로 활동했던 강승모(중앙대학교)군에게 표창패를 수여함으로써 2기 기자단에게 모범사례를 전달하였으며, 위촉장 수여식, 기자단 운영 방안 및 역할 설명, 기자단과의 토의 등 3시간가량의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기사작성, 인터뷰 방법 및 MICE 산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마이스 기자단 2기가 전시회와 중소기업을 홍보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해 내도록 할 예정이다.

국내 우수중소기업인 ㈜그린코스메틱, ㈜좋은마음, 요즘코리아 그리고 ㈜토인애드와 창업경영아카데미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뜻 깊은 시간을 가진 2기 마이스 기자단은 우수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을 교육을 시작으로 1년간의 기자단 활동에 들어간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미국 왜 이러나”… 다카이치 발언 후폭풍에 워싱턴 ‘침묵’, 도쿄만 발동동
[동포투데이] 중국을 자극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발언을 둘러싼 외교 충돌 속에, 미국 정부가 이례적으로 ‘로우키’ 행보를 보이자 일본 정부가 노골적인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미·일 공조를 강조해온 도쿄로서는 예상 밖의 ‘미국의 침묵’이 당혹스럽다는 기류가 확산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 -
중국서 돌아온 마크롱 “유럽 산업 생존 위기… 중국이 투자로 도와야”
[동포투데이]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방중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에도 중국에 대한 기술·자본 유치 요청을 이어갔다. 유럽 산업이 중국의 ‘초강력 경쟁력’과 미국의 보호주의 압박 속에서 “생존의 기로에 놓였다”며 중국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이다. ▲사진... -
“대구 성서공단 베트남 노동자 추락사… 시민사회 ‘강제단속 중단하라’”
[동포투데이] 정부의 미등록 이주민 합동단속 과정에서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가 숨진 사건을 둘러싸고 시민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단체들은 이번 사망이 “정부의 무리한 강제단속이 빚어낸 인재(人災)”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정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사고는 ... -
“전쟁만 남고, 미국은 떠날 준비”… 우크라이나 4년의 비극
[동포투데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 째로 접어들면서 해외에서는 “미국을 지나치게 신뢰한 대가가 무엇인지 우크라이나가 보여주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전쟁이 길어지는 동안 우크라이나가 치른 희생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지만, 정작 미국은 전략적 목적을 대부분 실현한 뒤 발을 빼려 한다는 주... -
“러시아 승기 굳어”… 트럼프, 우크라·유럽 동시 압박
[동포투데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유럽 지도자들을 향해 “말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된 책임을 유럽에 돌렸다. 그는 러시아의 군사력이 “현저히 우세하다”고 강조하며 “우크라이나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9... -
“미군, 대만 못 지킨다”… 펜타곤 극비 보고서의 불편한 진실
[동포투데이]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내부에서조차 “미군은 더 이상 대만을 방어할 수 없다”는 충격적 평가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8일(현지 시각) 미 국방부의 극비 연례평가 보고서 ‘오버매치 브리프(Overmatch brief)’ 일부 내용을 공개하며 “중국군의 공격 능력이 미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