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저장(浙江)성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소상품 도매시장인 이우국제상무성(义乌国际商贸城)이 1일전 개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1년 이우국제상무성의 하루 평균 인구이동은 12만2400명으로 집계됐고 하루 평균 일일 평균 개장률은 93%, 부스 점유율은 98%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전염병 상황에서도 이우국제상무성은 국제 무역을 위한 디지털화 통합 서비스 제공업체로 변모했으며 종합 디지털 무역 서비스 플랫폼인 Chinagoods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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