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중국 지진네트워크센터(CENC)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8일 새벽 1시 45분 중국 북서부 칭하이(青海)성 멘위안(门源)현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77도, 동경 101.26도에서 관측됐다. CENC는 지진의 깊이가 10km라고 밝혔다.
8일 오전 현지 당국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 따르면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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