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난산 중국 공정원 원사, “오미크론 그렇게 무섭진 않아”

  • 화영 기자
  • 입력 2021.12.06 20:1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지난 4일 오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차 다완구(大湾区) 백신 서밋(峰会) 포럼에서 중국 공정원 중난산 원사(钟南山院士)는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은 그렇게 무섭지 않으며 현재의 백신은 여전히 보호 효력이 있다”면서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더 빠른 것은 틀림없지만 질병 발생력은 그리 강하지 않으며 남아공의 사례를 보면 대부분 환자의 증세가 상대적으로 비교적 가벼웠다”고 설명했다.


현재 백신의 보호 효력이 떨어지지 않는지, 백신 타깃을 바꿔야 하는지 등 의문에 대해 중난산 원사는 “아직 2, 3주 더 지켜봐야 한다면서 현재로서는 방역이 가장 큰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난산 중국 공정원 원사, “오미크론 그렇게 무섭진 않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