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일 오전 광저우(廣州)에서 2021 차이나모바일 글로벌 파트너십 콘퍼런스 메인 포럼이 열렸다. 차이나모바일 둥신(董昕)사장은 인사말에서 차이나모바일 5G 기지국이 지금까지 56만 개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라며 차이나모바일은 5G 특허 3300건을 획득해 글로벌 사업자 1위를 굳건히 지켰다고 밝혔다.
둥 사장에 따르면 차이나 모바일의 기가비트 광섬유 커버리지가 1억 가구를 초과했으며 데이터 센터 랙이 108만개 이상 ,스마트 스테이션 통합 기능이 230개 항목을 초과했다. 또 220개의 모바일 클라우드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미구(咪咕) 계열 제품 사용자는 8억 7000만명이 넘는다.
둥 사장은 "차이나모바일은 더욱 열린 자세로 세계 일류를 겨냥하고 정보 서비스에 눈을 돌려 과학기술 혁신을 노릴 것"이라며 "'5G+컴퓨팅 파워 네트워크+스마트센터'라는 새로운 정보 인프라를 구축해 디지털 경제의 더 나은 서비스와 새로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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