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21 상하이 자동차문화축제가 10월 6일 상하이 자딩구에서 막을 올렸다.
자동차, 사람, 도시의 융합을 테마로 한 축제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축제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홈스터디라고 불리는 24시간 서점, 상하이 자동차 박물관, EF-파크, 경주용 자동차 테마 레스토랑, 말루 상업용 자동차 모델 전시장, 상하이 자동차 엑스포공원 드라이브인 영화관 등 자동차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새로운 온라인 레이싱 시즌인 2021 Season of Racing은 상하이 문화와 자동차 경주 게임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 자동차문화축제는 10년 이상 개최되어 국내외에서 거의 2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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