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1 상하이자동차문화축제 개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1.10.09 19: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9989.jpg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021 상하이 자동차문화축제가 10월 6일 상하이 자딩구에서 막을 올렸다.

 

자동차, 사람, 도시의 융합을 테마로 한 축제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축제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홈스터디라고 불리는 24시간 서점, 상하이 자동차 박물관, EF-파크, 경주용 자동차 테마 레스토랑, 말루 상업용 자동차 모델 전시장, 상하이 자동차 엑스포공원 드라이브인 영화관 등 자동차 테마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새로운 온라인 레이싱 시즌인 2021 Season of Racing은 상하이 문화와 자동차 경주 게임을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 자동차문화축제는 10년 이상 개최되어 국내외에서 거의 2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1 상하이자동차문화축제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