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18일, 중국 문화 관광부와 간쑤(甘肅)성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베이징 고궁박물관과 둔황연구원이 주관하는 ‘돈행고원: 고궁돈황 특별 전시전이 고궁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실크로드중화(絲路重華)' '인간만상(萬象人间)' '보호전승(保護傳承)'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실크로드 감숙 구간 유물 및 고궁박물관 소장 유물 총 188점을 선보인다.
또한 둔황벽화 임본 35점, 복제 채소(彩塑)6점, 디지털 벽화 복제품 70여 점, 화개·불탑(華蓋·佛塔)등 부대 전시품 20여 점도 전시됐다.
이밖에 오문서마도 전시실에서는 둔황 막고굴 제285굴, 제220굴, 제320굴 3개의 복제동굴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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