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중국 중경상보의 1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저명한 감독 리소홍이 진짜로 중국판 드라마 “상속자들”을 촬영한다.
전하는데 따르면 제작사측은 이미 우소동(于小彤)과 감청자(阚清子)로 남녀 주역을 확정했다. 리소홍 감독의 관계자 리아가씨도 이 소식을 증실, 그 외 한국 배우 2명과 협상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쌍둥이의 모식을 취할 것으로 확정했다. 한국 측의 배우는 우리 측 전문부문에서 아직 협상중에 있다. 하지만 이제 곧 공포할 것이다”고 리아가씨가 말했다.
한편 리아가씨는 이 드라마는 전부 새로운 이야기로 한국의 “상속자들”을 본 딴 것은 아니며 제목만 같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드라마의 제목을 언제 달았냐, 한국판이 나온 후 그 영향을 받은 것이냐는 질문에 리아가씨는 1, 2년 전에 기획을 시작할 때부터 이 제목을 단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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