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맞이 조선족 전통씨름 경기 연길서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2.26 19: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87890.PNG

 

[동포투데이] 2월 26일 연변주 체육국과 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한 정월대보름 맞이 차억달 "우유락 컵" 중국 조선족 씨름 경기가 연길에서 펼쳐졌다.


당일 현지 매체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조선족 전통씨름 운동의 보급과 발전을 추진하고 민족 전통문화를 고양하며 즐겁고 화목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경기에 앞서 흥겨운 조선족 전통 가락 무대가 펼쳐져 명절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 경기는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 3개 조 등 여러 급별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렁찬 응원소리와 흥겨운 북소리 속에 경기에 참가한 30여 명 선수들은 평소 훈련 시 갈고닦은 기량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사진=연변일보)


 

 

ⓒ 동포투데이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퇴임 앞둔 프랑스군 총참모장, “분열된 유럽은 강대국 먹잇감 될 수도”
  • 서정원 매직, 펠리피 폭발+웨이스하오 쇼타임…유스 듀오 데뷔골까지 ‘5-1 완승’
  • 진실과 거짓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가 ?
  • [르포] “김치 향 가득한 아리랑 광장”…연길서 펼쳐진 2025 연변 조선족 김치문화축제
  • ‘공산당 축구 관리’ 본격화…심양, 37억 쏟아 대련 추격
  • 지구촌한글학교미래포럼, 광복 80주년 기념 '제12회 발표회' 개최
  • 한중 외교의 민감한 분기점, 반중 극우 시위 수사의 의미
  • ‘해삼 군단’의 몰락, 스스로 무덤을 판 중국 축구
  • 황영웅,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독주’…팬미팅도 1분 매진
  • ‘세계인의 축제’ 월드게임, 중국 청두서 개막…문화와 스포츠의 향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정월대보름 맞이 조선족 전통씨름 경기 연길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