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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 맹그로브에 철새 날아들어

  • 김현나 기자
  • 입력 2021.02.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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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동계에 들어 황혼이 깃들기 시작하자 중국 하이난 둥자이항(海南东寨港) 국가급 자연보호구에는 옹기종기한 철새 무리가 석양속에서 보금자리로 날아들면서 선회하는 모습이 일종 풍경선을 이루고 있다. 


1월 31일 인민망에 따르면 최근 년래 중국 하이난에서는 둥자이항 맹그로브(红树林) 생태보호와 환경복구를 강화, 2년간의 품을 들여 자연못 2550무를 복구하고 맹그로브 면적 1950무를 증가했으며 동화수(桐花树), 홍해갓(红海榄), 여송(秋茄) 등 맹그로브 묘목 100여주를 재배하는 것으로 둥자이항 해안선 및 연안의 맹그로브의 생태계통을 효과 있게 복구해 철새들이 이동하면서 월동할 수 있도록 양호한 서식지를 제공했다.(사진=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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